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SEOYEONG UNIVERSITY

나를 알아주는 대학! 꿈이 있는 대학! 미래가 즐거운 대학!

나를 알아주는 대학! 꿈이 있는 대학! 미래가 즐거운 대학!

대학소식

HOME 미디어서영대학소식
서강정보대학 /실업고교 공동작품전 및 경진대회
서강정보대학 /실업고교 공동작품전 및 경진대회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04.11.22
공동_작품전.jpg 공동_작품전.jpg 공동작품전3.jpg 공동작품전3.jpg
서강정보대학/실업고교 ‘공동작품전 및 경진대회’개최 ■ 전공이 같은 대학생과 실업계 고등학생들이 공동 연구해 개발한 작품 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된다. ■ 서강정보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재홍 교수)는 11월 23일(화)부터 25일 (목)까지 3일동안 교내 체육관에서 ‘서강정보대-실업고교 공동작품전 및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실업계 고등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대학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서강정보대학은 그동안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 전자공고 등 광주·전남지역 16개 실업계 고교와 연계 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과정개발, 각종시설공동이용, 공동 교재개발 등 꾸준한 교류를 해왔다. ■ 이를 통해 실업계 고교 학생들은 기초수준의 지식을 탈피, 고급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서강정보대 학생들도 교과서의 이론적 한계에서 벗어나 실무를 배우고 현장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 이번 공동작품전에는 서강정보대 학생 110명과 광주·전남지역 16개 실업계 고교 학생 110명 등 총 220여명이 자동차 튜닝부품 설계 등 7개 분야에서 참여해 공동작업을 펼친 성과물을 전시한다. 양측 학생들과 지 도교사, 지도교수들은 3~4개월 동안 꾸준한 만남을 갖고 전공 관련 과제 에 대해 토의하고 연구해 이번 작품을 만들어 냈다. ■ 김재홍 서강정보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과 실업계 고교생들이 꾸준한 연계를 통해 연구개발한 성과물을 소개하는 자리” 라며 “실업계 고교생들은 공동작품을 통해 고교에서 배우지 못한 교육과정을 접하고 대학생들은 현장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 한편, 서강정보대는 23일 오후 2시 대학 체육관에서 김정수 학장을 비롯, 실업계 고교 교사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작품전 및 경진대회’ 개막식을 갖는다.
첨부파일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