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SEOYEONG UNIVERSITY

나를 알아주는 대학! 꿈이 있는 대학! 미래가 즐거운 대학!

나를 알아주는 대학! 꿈이 있는 대학! 미래가 즐거운 대학!

대학소식

HOME 미디어서영대학소식
병리협보에 실린 임상병리과 소개
병리협보에 실린 임상병리과 소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9.26
13면-서영대학교3.JPG 13면-서영대학교3.JPG 13면-서영대학교2.JPG 13면-서영대학교2.JPG 13면-서영대학교1.JPG 13면-서영대학교1.JPG
임상병리사의 미래를 꿈꾼다.
황구연 서영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

◎ 서영대학교는 1978년 설립인가를 받아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에 위치한 서영대학교는 1978년 12월 28일 경영, 관광, 식품영양, 가정과 등 4개과로 설립인가를 받아 1979년 3월 10일 5백20명의 첫 신입생을 맞이한 이래 3개 계열 4개학부와 20개 학과, 13개 부속기관을 갖춘 명문 사학으로 성장하였다.
교육의 정보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해 최첨단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국 아리조나 주립대학교, 웨네치대학, 중국 북경연합대학, 하얼빈사범대학, 흑룡강중의약대학, 북경대학, 호주 국립 센트럴귄즈랜드 대학교 등의 자매대학과도 교류의 폭을 넓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 서영대학교 임상병리과
서영대학교 임상병리과는 1985년 인가를 받아 1986년 40명의 첫 신입생을 맞이했다. 26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임상병리학과는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전담지도교수제도를 운영하고, 과교수들 모두 한국능력개발원에서 인허해주는 진로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또한 교과목에 ‘취업과 진로’라는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하고, 지도교수는 1학년 입학한 때부터 라이프멘토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학생들을 면담해 수업 이해 능력과 발전 정도, 적성을 파악해 학생별 맞춤식 교육을 한다.
 
◎ 보건계열 6개과
서영대학교 보건계열은 임상병리과를 비롯해 국민보건 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를 교육목표로 삼은 간호과, 아름다운 치아관리와 구강 위생에 관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치위생과, 전기・열・광선을 이용하여 환자의 고통을 감소시키고 기능을 회복시키도록 치료하는 물리치료사를 양성하는 물리치료과, 인명 소생의 응급구조과, 인간중심의 보건행정인을 양성하여 병원행정의 선진화를 이끌어갈 보건행정과로 총 6개과가 있다.
 
◎ 3+1체제 운영
서영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3+1체제’ 운영으로 급변하는 의료환경의 변화에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한 임상병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3+1체제’는 3년 교육과정을 마치고 학사학위 취득을 원하는 학생은 누구나 4학년으로 진급해 전공심화과정을 교육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이 제도로 서영대학교 임상병리학과생은 졸업자들에게 계속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1년간 교육 후 4년제 대학 편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간적 손실을 없앨 수 있게 됐다.
1년(4학년)간 특수조직학, 생체시료분석학, 요화학특론 등 심화과정을 교육을 통해 취업해서 의료현장에서 갑작스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능력을 키운다.
이 과정을 통해 최신 의료기기 및 의료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고도 기술을 갖춘 전문 임상병리사를 양성한다.
 
◎ 실무능력 갖춘 교수진
“81년부터 92년까지 서울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임상병리과에서 근무하다가 후배 양성에 꿈을 갖고 교직에 서게됐습니다.”
서영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황구연 교수 뿐만아니라 함께 일하는 4명의 교수들도 순천향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 의료원, 서울삼성병원 등 우리나라에서 명성이 있는 대학병원에서 근무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처럼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현장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들이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직무수행능력을 향상시켜 실무 대처능력이 뛰어난 인재들을 배출한다.
 
 
◎ 임상병리사에 대한 사명감
“임상병리학과는 운전면허학원과 같습니다. 운전면허학원은 운전할 수 있도록 방법만을 가르치는 것이지 도로에서 훌륭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임상병리학과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업무영역에서 필요한 지식과 기술들은 완벽하게 익히는 것보다 임상병리사에 대한 사명감과 그 학문에 대한 이해이다. 어쩔 수 없이 자기 전공이기 때문에 일을 한다면 자긍심을 느끼지 못하고 지루함만 느낄 뿐이다. 때문에 임상병리사는 병의 원인을 밝히고, 병리적·생리적 상태를 밝혀 의사의 예방·진단·예후 관찰 등에 도움을 주어 국민의 보건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
또한 대학 3년동안 취업해서 쓰이는 모든 업무에 대한 내용을 배우려고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기본적인 업무영역에서 할 수 있는 지식과 태도, 기술만 갖추고 현장에서 익히는 것이다. 임상병리학에 대한 아무런 바탕이 없는 학생들에게 최신지식과 기술까지 덫붙인다는 것은 교육에 대한 한계가 있다.
 
 
 
첨부파일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