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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디자인과 김O경 졸업생, 미국 주립대 3곳에서 입학허가 받아
건축디자인과 김O경 졸업생, 미국 주립대 3곳에서 입학허가 받아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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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디자인과 졸업생인 김O경 군이 미국 유명 주립대 3곳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군은 고양시 소재 주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리대학 건축디자인과에 2014년에 입학해 2017년에 졸업한 학생이다.

김군이 입학허가를 받은 대학은 ‘일리노이 주립대, 루이지애나 주립대, 오번대학’ 3곳으로 이중 일리노이 주립대는 공과대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이 있으며 오번대학은 건축학과로는 미국 10위권 안에 드는 유명한 대학이라고 한다.

김군은 3년제인 건축디자인과에 재학하면서 2학년 때 미국 유학을 결심하고 유학에 필요한 영어를 공부하면서 전공에 심혈을 기울여 집중해 공부했다고 한다.

또한 방학중에는 전국의 유명 건축물을 찾아다니며 공부하는 등 건축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기도 했다고 한다.

김군이 건축에 매료된 것은 “사람이 사는 공간을 만드는 예술이기 때문이다”며, “우리가 매일 거주하고 삶을 영위하는 공간에 대해 안전을 담보해 주는 일을 하는 것이 건축이다”고 말했다.

학과 후배들은 “김 선배님은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는 집중하는 스타일로 시험기간 2주전에는 일체의 약속도 잡지 않고 공부에 몰입했다”며 “재학중 전과목에 걸쳐 A+ 학점을 받을 정도의 전설적인 존재였다”고 입을 모았다.

김군은 대학 선택과 관련한 질문에 “3곳의 대학 모두 장학금 제공을 약속했다”며 “적게는 8,000불부터 매학기 8,000불 제공을 제안한 대학도 있지만 아직 선택한 대학은 없고 좀 더 고민한 다음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후배들에게는 “본인이 움직이지 않으면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조언을 해주고 싶다”며 “생각만 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얻기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라”고 말했다.

또한 “학과 교수님들이 미국 유학을 적극적으로 권해주었기 때문에 오늘의 결과가 있었다”며 재학시절 교수님들과의 인간적인 교류에 감사하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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